문제
지금 이 순간에도, 1초에 한 번 넘게 카테터가 요도 안으로 밀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국내 급여 등록 자가도뇨 환자 약 2.6만 명 기준, 연간 약 5,700만 회입니다.
2.6만 명
급여 등록 자가도뇨 환자.
1,500회+
환자 1인당 연간 삽입 횟수.
38.8%
1년 내 요로감염 치료 비율.
78%
외상성 삽입 손상 환자의 요도협착 진행률.
출처 안내
접근
코팅은 증상을 공격합니다. 원인은 삽입 구조에 있습니다.
밀어 넣는 삽입이 요도벽을 긁고, 그 손상이 협착과 감염으로 이어집니다.
업계 표준
코팅·소재 중심
- 친수성 코팅으로 마찰계수를 낮춤
- 항균 코팅·노블메탈 합금으로 감염 저감 시도
- 100% 실리콘 등 소재 전환
- 삽입 방식 자체는 그대로 — 여전히 밀어 넣습니다
Eversio-U
구조 중심
- 튜브가 안에서 밖으로 뒤집히며 전개
- 요도벽과의 상대 이동이 거의 없어 마찰 손상을 줄임
- 약물이 아닌 구조로 손상·감염 경로를 낮춤
- 전개 후단부가 방광 내벽에 밀착해 스스로 고정
코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근거
영국 다기관 RCT(2012, n=7,102): 은합금 코팅 12.5% vs 일반 12.6%.
기술
Eversion — 튜브가 뒤집히며 스스로 자라납니다.
얇은 튜브를 접어 넣고 유체를 공급하면, 접힘부가 앞으로 이동하며 전개됩니다.
단면 모식도.
A
무마찰 전개
요도벽과의 상대 이동이 거의 없습니다.
B
방광 내 자가 고정 전개
전개 후단부가 방광 내벽에 밀착해 고정됩니다.
C
구조로 감염 저감
삽입 구조 자체로 손상 경로를 줄입니다.
구조 01
본체부
Eversion 전개 및 내부 채널 형성
구조 02
확장부
전개 전방까지 위치를 고정
구조 03
통로부
내외부 유체 공급 경로
구조 04
유출부
유체 유도 및 배출 포트
제품
하나의 eversion 구조에서 출발하는 제품군.
1-way 제품을 먼저 제품화하고, 동일 구조를 확장합니다.
리드 제품
Eversio-U
무마찰 전개형 요도 카테터
간헐적 자가도뇨(1-way)용으로 먼저 제품화합니다.
Eversio-UAS
무마찰 전개형 요관 접근 시스템
전개 길이를 연장해 신장·요관 시술 접근까지 확장합니다.
핵심 자산
원천연구와 특허, 그리고 검증 파트너.
원천연구
Science Robotics (2023)
Eversion 구동 원천 연구.
특허
특허 2건
PCT/KR2026/001910
EP4518955B1
EP4518955B1
임상 협력
협력 병원 2곳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 서울아산병원
제조 인프라
협력 인프라 3곳
오송 KBIOHealth · DGIST ·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팀
로보틱스 연구와 비뇨의학 임상이 함께 만듭니다.
임
임정현
CEO · DGIST 대학원 연구원
Eversion 로봇 미세제작 · 전극 개발
송
송석호
CTO · DGIST 교수
소프트로보틱스 · 의료기기 연구 총괄
이
이종수
Medical Advisor · 세브란스 비뇨의학과 교수
의료기기 검증 및 임상시험 총괄
회사
무마찰 전개가 표준이 되는 카테터 시장을 만듭니다.
Eversio Medical은 DGIST에서 출발한 초기 단계 의료기기 팀입니다.
삽입 구조를 바꿔 원인을 제거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 회사명
- Eversio Medical
- 단계
- DGIST 예비창업
- 법인 설립
- 입력 필요
- 소재지
- 대구 · DGIST
- 분야
- 비뇨기 의료기기
- 리드 제품
- Eversio-U
개발 현황
2026
Working sample
자체 시제품 제작 및 설계 고도화
2026 H2
In-vitro 검증
요도 모형 기반 삽입력 검증
2027–28
인허가 준비
사전 품목분류 상담 · 비임상 성능평가
2029~
제품화
허가 후 국내 진입 · UAS 확장
위 일정은 계획입니다.